김0선생님! 제 2의 멋진 인생을 응원합니다.

 

 

 

 

 

 

때로는 넉넉한 웃음으로, 따뜻한 나눔으로 시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15년간 함께 해주신

김0 선생님의 퇴직을 축하합니다.

지나오신 세월보다 행복한 나날들만 누리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또 다른 시작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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