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즐기기

 

희망활동 지원이라는 이름으로 입주자들이 원하는 것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른 활동보다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드라마 보는 것을 좋아해 시력이 걱정될 정도인 입주자분이

드라마보다 더욱 좋아하는 활동이 탁구예요.

평소 체육관에서 탁구를 함께 치던 지원 담당 선생님과 함께 탁구장에 다녀왔어요.

레슨도 받고 기계를 이용해 연습도 하고…

이렇게 진지하게 오랜 시간 탁구를 하는 모습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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