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다육이 화분

따스한 봄을 맞이하여  입주자의  방에   초록초록을 주고자  다육이 화분을 만들어 봅니다. 각 자 자기만의 색깔로 정성을 다해서 심어봅니다.

마음에 드는 다육이를 직접 골라 심었으니 입주자들이 더욱 애정을 갖고 키우겠지요!

입주자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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