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believe in small steps, not a big leap. 작은 변화가 세상을 바꿉니다. 거의 같은 삶 집단이 아니라 개인입니다. '우리'보다는 '나'입니다. 시설이지만 집이기를 바랍니다. 프로그램이 아니라 삶을 살아갑니다. 장애를 가지고 시설에 입주해 살아가지만, '거의 같은 삶'이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아니라 상식이 필요합니다. 꽃도 아니고 천사도 아닙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제가끔 다르게 살아갑니다. Gallery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는 가정식 요리활동 입주자의 선택이, 일상이 됩니다 가족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 자립은 ‘어디’가 아니라 ‘어떻게’의 문제입니다 3월,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 2월, 각자의 일상이 만난 시간 2026년 상반기 입주자 자치회 임원 워크숍 및 임원회의 새해에도 이어지는 우리의 일상 입주자와 함께 돌아본 2025년, 그리고 내년의 이야기 정읍천사마을 김장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