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수박과 복분자 축제에서~

무더위 최고의 과일은 수박입니다.

아마도 입주자들의 최애 과일이라 생각합니다.

김성준, 박삼미 부부의 “나만의 여행 일정 만들기”에서 선택한 고창 수박과 복분자 축제!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잠시 고민했지만 입주자들의 열망을 꺾을 수 없어서

비속을 뚫고 고창으로 고고씽~

삼미 씨는 수박 빨리 먹기 대회에 참가해서 비록 상은 받지 못했지만 새로운 경험을 하였습니다.

지원 씨, 연진 씨는 시식 코너에서 발길을 멈추고 코너마다 맛을 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댄스공연은  명석 씨와 성준 씨가 제일 좋아하는 볼거리가 되었습니다.

처음 참여하는 고창 수박과 복분자 축제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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