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외식을~

신태인 둥지원에 계신 김연진씨의 어머니 면회로 외추해 식사자리를 가졌습니다.

어린아이같이 떼부리며 투정을 하는 모습에  김연진씨는 ‘엄마, 많이 잡사요. 그래요 건강해’하며

말하였다.  어머니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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