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숙 씨 부모님댁에 다녀왔습니다.!

명절을 맞이하여 은숙 씨는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사서 본가에 다녀왔습니다.

동네입구까지 마중나오셔서 눈물 지으시는 부모님을  뵈오니 마음이 뭉클 합니다.

오랜만에 은숙 씨의  형제들과도 안부 전화를 했는데 모두 반갑게 안부를 물어주니 은숙 씨는

아주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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