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체험 다녀왔습니다.

 

 

 

 

 

부안해안 드라이브 코스로 한바퀴  돌고나니 바다 바람에 속이 확 뚫리는 듯 답답함이 풀리네요.

파란 바다를 보면서 시원한 아아스 초코라떼를  마시고 잠시 시간을 멈추어 봅니다.

시설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져보는 신0리 씨는 행복해 보입니다.

 

직원댁에 가서 평소 좋아하는  불고기와  쭈꾸미로  식사를 한 후  반신욕을 하면서 피로를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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