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꽂이 수업 다녀왔습니다.

매장에 화사한 꽃을 보니 봄이 느껴집니다.

향긋한 꽃 향기 속에서 기분 좋은 분위기로  각자 방에 놓을 센터피스를 꾸몄습니다.

꽃의 아름다운 색깔과 향을 가까이 접하며 손으로  직접 무언가를 창조하는 작업은 참가자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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