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1. ~11. 12 1박2일 일정으로 입주자들과 함께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인체에 유익한 피톤치드가 많이 분비되는 40년생의 울창한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빽 곡이 들어선 이름다운 산이었습니다.
편백 나무 사이로 멋진 숲길은 가을에 정취와 함께 탄성이 나올 만큼 멋진 길이었습니다. 그 길에 숲해설가 선생님이 동행하시면서 숲속에 재밌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시고 자연과 공감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숲체원은 올 때마다 자연이 주는 치유에 감사함을 느끼게 하며 특히 이번에는 입주자와 선생님 모두 에너지가 충전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