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인 배드민턴 동호회에 가입했어요!

김성준 박삼미 부부는 5월 초 신태인 배드민턴 동호회에 가입하였습니다. 일주일 1번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배드민턴을 치러 갑니다. 갈 때는 버스를 타고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신태인초등학교로 찾아갑니다. 이제는 버스 기다리고 타는 일이 즐겁습니다.

배드민턴이 그들의 삶에 활력소를 제공합니다.

높이 솟아 오른 공을 뛰어가서 받는 삼미 씨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언젠가는  대표선수로  발탁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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