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00. 김00 씨 가정체험 다녀왔습니다.

2025.1.15  설00 씨와 김00 씨 가정체험 다녀왔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육전을  부치고, 삼겹살도 불판에서 구워 먹습니다.

저작이 어려운 김00 씨는 부드러운 고기에 빠져서  육전을 맛있게 먹습니다.

식사 후 부안으로 드라이브 가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시설로 귀원했습니다.

스스로 요리를 하는 것이 어렵지만 경험은 또 확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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