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팀 “씽씽 겨울축제로~”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관광곤도라를 타고 겨울 낭만을 즐기고 왔습니다.

순금씨께서 눈썰매타는 것을 거부하여 형자, 지원, 연진씨도 안타겠다고 하여 아쉽게

발걸음을 돌렸지만 잠깐이나마 겨울다운 겨울풍겨을 감상하며 모두가 즐거워하였습니다.

‘다음에 또 오고싶퍼요~’하며 김연진씨는 눈이 좋다고 이야기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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