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아쿠아파크 아마존의 초청으로 물놀이를 다녀왔습니다.
모악산 옆 공기 좋은 곳에 있으면 천연 암반수 이용하여 만든 곳이라 정말 물이 좋습니다.
부대시설도 장애인이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물놀이장에 온 입주자들은 물놀이에 집중합니다.
물장구치고 물썰매도 타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유수풀에서 튜브를 타고 두둥실 몸이 떠오른 자세로 편안한 표정을 짓는 입주자도 보입니다.
배꼽시계가 시간을 알려줘서 물놀이를 중단하고 김밥과 라면을 도란도란 맛있게 먹습니다.
오늘 이 시간은 뜨거운 더위를 잊을 만큼 좋은 추억의 장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