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 지나갔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천사마을에도 따뜻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 자치회 정기회의
이달에는 자치회 정기회의가 열렸습니다.
자치회는 천사마을에 사는 분들이 직접 모여
하고 싶은 말을 하고, 함께 결정을 내리는 자리입니다.
“우리 일은 우리가 이야기해요.”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모여
천사마을이 더 좋은 곳이 되어 갑니다.
😉 각자의 하루들
회의 말고도, 저마다의 하루가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하고,
익숙해지고 싶은 것을 연습하고,
때로는 그냥 쉬기도 했습니다.
특별한 날만 소중한 게 아닙니다.
평범한 하루 하루가 쌓여서 삶이 됩니다.
🌱 천사마을의 봄은
이렇게, 조용하고 따뜻하게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이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는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