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이어지는 우리의 일상

1월은 크고 특별한 행사보다는, 입주자 각자의 일상이 차분히 이어진 시간이었습니다.
새해를 맞이해 생활의 리듬을 다시 정돈하며, 평소와 같은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 속에서 작은 변화와 성장을 만들어갔습니다.

특히 더함운동센터와 함께하는 입주자 운동 PT 프로그램이 1월부터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입주자 개개인의 신체 상태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을 진행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신체 기능 향상을 목표로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몸을 느끼고 움직이며 하루를 채워가는 시간.
정읍천사마을의 1월은 그렇게 일상 그 자체가 의미가 되는 순간들로 채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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