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0억 씨 어머니 뵈러 경남 양산으로 떠납니다.

박0억 씨께서 어머님을 뵙기 위해 경남 양산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는 먼 길이라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고향가는 길의 건억 씨 표정은 너무 밝고 편안해 보였습니다.

양산에 도착하여 어머님이 정성 들여 차린 밥상을 보며 건억 씨는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맛있게 식사하고 동생과 함께 산책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도서관 이용하기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이 우리 곁에 살~짝 다가와 잇다는 건 참 기분 좋은 것 같습니다.

따스한 봄날 !

“AAC로 소통하기 ”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이용하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처음 도서관을 방문해서 회원증도 만들고, 보고 싶은 책도 빌려보는 행복한 경험을 가졌습니다.

모두 회원카드를 받는 순간 큰 선물을 받는 듯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입주자들에게 많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줘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2025년 정읍천사마을 입주자 자치회 임원 워크숍 진행

2025년 상반기 정읍천사마을  입주자 자치회  임원워크숍 진행

■ 일시: 2025년 02월12일(수) 17:00

■ 장소:김가네 숯불갈비 / 카페 샘샘

■ 참석대상: 박0미(대표), 김0준(총무), 오0수(사업부장), 김0준(1팀 반장). 이0숙(2팀 반장), 고0석(3팀 반장)

■ 안건

–  2025년 상반기 사업에 대한  논의

–  2025년 입주자 생활중 불편사항 논의

–  2025년 신규사업 논의

■ 위촉장 전달식

 

 

설00. 김00 씨 가정체험 다녀왔습니다.

2025.1.15  설00 씨와 김00 씨 가정체험 다녀왔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육전을  부치고, 삼겹살도 불판에서 구워 먹습니다.

저작이 어려운 김00 씨는 부드러운 고기에 빠져서  육전을 맛있게 먹습니다.

식사 후 부안으로 드라이브 가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시설로 귀원했습니다.

스스로 요리를 하는 것이 어렵지만 경험은 또 확장되었습니다.

AAC로 소통하기 (기초반) 쫑파티

2024년 마지막 수업으로  ‘나에게 주는 송년 선물’ 선택과  식사 선택으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업을 진행 할 때 마다  참여자들의 학습에 대한 열정이 상승됨을 느낍니다.

오늘은 참여자 전원이 돈까스를 선택하여  정읍 산외에 있는 소풍 카페에서 돈까스를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에서 힐링~

2024.11.11. ~11. 12 1박2일 일정으로 입주자들과 함께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인체에 유익한 피톤치드가 많이 분비되는 40년생의 울창한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빽 곡이 들어선 이름다운 산이었습니다.

편백 나무 사이로 멋진 숲길은 가을에 정취와 함께 탄성이 나올 만큼 멋진 길이었습니다. 그 길에 숲해설가 선생님이 동행하시면서 숲속에 재밌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시고 자연과 공감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숲체원은 올 때마다 자연이 주는 치유에 감사함을 느끼게 하며 특히 이번에는 입주자와 선생님 모두 에너지가 충전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4년 정읍천사마을 후원바자회

매년 개최하는 정읍천사마을  후원 바자회를 2024. 11. 7(목) 10시부터 신태인 읍사무소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올해는 입주자 개별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지원과 지역 나눔 문화 확산 및 독려 등을 위해서 개최하였습니다.

기부 물품으로 운영된 판매 부스를 비롯하여 다양한 먹거리로 채워진 식당에서 지역주민들이  말씀하시길 “식사도 맛있고 물품이 저렴하고 좋아서  3번이나 방문했다며 지역에서 장애인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 라며  격려해주시고  만족해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끼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또한 사랑초봉사단과 신태인의용소방대에서 자원봉사를 해주셔서 함께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정읍천사마을에서 후원바자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지역주민과 신태인읍사무소에 다시 한번 감사에 인사를 올립니다.

1팀 입주자 자립 체험홈에 다녔왔어요~

2024년 10월21일 1팀에서 생활하는 오00. 이00, 김00 씨께서 전북특별자치도 자립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자립체험홈을 방문하여

1박2일 동안 자립체험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시설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직접 식사도 준비하고  여가생활도 즐기면서

동료들과 따뜻한 대화도 나누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